아나운서가 되려면 Q&A
1. 아나운서 지원자격이 어떻게 되나요?
아나운서 지원자격은 기본적으로 대학 졸업예정자 혹은 대학 졸업자인 경우 응시가 가능합니다. 2004년 공채부터 KBS는 나이제한을 철폐했고 MBC는 남자는 75년(군필 기준), 여자는 78년까지 응시자격을 부여했습니다. 타 방송국도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각 방송사 마다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2. 방송사별 전형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KBS는 1차 카메라-2차 필기-3차 직무실기-4차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MBC는 1차 사진전형-2차 카메라-3차 필기-4차 직무실기-5차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필기시험의 경우 KBS는 한국어능력시험과 논술/작문으로, MBC는 종합교양으로 평가합니다.
3.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요?
현직아나운서분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고들 합니다.2002년 이전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방송3사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도움을 얻었으나, 서강KBS아카데미가 없어진 이후
사설 아카데미로 이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아카데미보다 중요한것이 자신의 노력이라는데 모두들 공감합니다.
보통 2학년때 다양한 경험과 내실을 키우고,
3학년때 아카데미 혹은 스터디를 병행하며 실력을 키워 4학년때 취업에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
4. 아나운서가 되는데 학력이나 전공은 상관없나요?
일단 4년제 대학졸업예정자나 졸업자는 응시가 가능합니다. 지방대 출신이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질문이 많습니다만, 실제로 공중파에서는 많은 출신이 서울소재 대학 출신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 하여 채용에 성공하신 현직인들도 계시므로 낙담은 금물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편입을 통해서 아나운서에 합격한 사례는 종종 있었습니다.
서울 지상파의 경우 아나운서들의 학력사항을 살펴보면 연세대와 고려대, 이화여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사실이며,
실제로 문과 학생들이 한국어시험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므로 유리하다고 할 것입니다.
신문방송학이나 국문학을 전공한 자라고 가산점이 부여된다거나 유리한 점은 전혀 없습니다.
5. 카메라테스트나 직무실기에서는 어떤 것을 평가하나요?
카메라테스트는 원고를 주고 카메라를 보면서 낭독을 합니다. KBS는 뉴스원고 하나를 낭독하게 하고 MBC는 뉴스, MC, 나레이션 등 다양한 원고를 시킵니다. 보통 개인당 소요되는 시간은 KBS는 1분, MBC는 5분 이내입니다. 직무실기는 방송실기능력을 다양하게 평가하는 전형입니다. 뉴스낭독, MC 오프닝, 리포팅, 나레이션, 인터뷰, 장기자랑, 자기소개, 3분스피치 등 다양한 항목을 시킵니다. 더불어 개인적인 질문도 합니다. 직무실기는 방송실기의 종합선물세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6. 방송아카데미는 필수인가요? 그렇다면 어디가 좋은가요?
이전에는 독학을 통해 성공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나 최근 대부분의 준비생들이 방송아카데미를 다니고 있어서 방송아카데미는 필수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대부분 응시생이 방송아카데미를 수료하기 대문에 안하면 그만큼 뒤쳐지게 되는 것이지요. 요즘은 방송아카데미가 많아서 응시생들의 선택권이 높은 편입니다. 한편으로는 방송아카데미가 상업화하여 내실이 떨어진다는 비판도 많습니다. 아무튼 방송아카데미는 다녀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어디가 좋은건 없습니다. 선택권이 많아진 만큼 자신이 요목조목 따져서 다닐만한 곳을 정해야겠지요. 단지 한가지 염두에 둘 것은 합격자를 많이 배출했다고 좋은 방송아카데미는 아닙니다. 합격자는 나와 무관하지요. 내가 많은걸 배울 수 있고 돈낸 만큼 얻어가는게 있다고 생각하는 곳을 다녀야 합니다. 방송아카데미는 아나운서 실기시험에 도움을 주는 기관이지 합격시켜주는 기관은 아닙니다.
7. 대학원을 진학하는 것이 좋은가요?
아나운서를 하고자 하신다면 나이가 한 살이라도 젊을때 입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원은 방송사 입사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학력에 대한 약점을 보완하고 싶다면, 편입이 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8. 키는 어느 정도 되어야 하나요?
기준이 없습니다. 얼마 이상이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남녀 지원자들의 외모를 다소 감안하고 있는 추세라 아예 상관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영상방송의 이유로 키보다는 조화로운 균형에 더 비중이 있습니다.
9. 방송사 모집시기는 언제인가요?
SBS는 6월중에, KBS와 MBC는 9월, 10월중에 채용합니다. YTN와 MBN, WOW TV 또한 매년 1회씩 공채를 통해 채용합니다.
10. 1년에 몇명이나 채용하나요?
대략적으로 아래와 같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나운서가 되려면 Q&A
1. 아나운서 지원자격이 어떻게 되나요?
아나운서 지원자격은 기본적으로 대학 졸업예정자 혹은 대학 졸업자인 경우 응시가 가능합니다. 2004년 공채부터 KBS는 나이제한을 철폐했고 MBC는 남자는 75년(군필 기준), 여자는 78년까지 응시자격을 부여했습니다. 타 방송국도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각 방송사 마다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2. 방송사별 전형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KBS는 1차 카메라-2차 필기-3차 직무실기-4차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MBC는 1차 사진전형-2차 카메라-3차 필기-4차 직무실기-5차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필기시험의 경우 KBS는 한국어능력시험과 논술/작문으로, MBC는 종합교양으로 평가합니다.
3.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요?
현직아나운서분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고들 합니다.2002년 이전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방송3사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도움을 얻었으나, 서강KBS아카데미가 없어진 이후
사설 아카데미로 이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아카데미보다 중요한것이 자신의 노력이라는데 모두들 공감합니다.
보통 2학년때 다양한 경험과 내실을 키우고,
3학년때 아카데미 혹은 스터디를 병행하며 실력을 키워 4학년때 취업에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
4. 아나운서가 되는데 학력이나 전공은 상관없나요?
일단 4년제 대학졸업예정자나 졸업자는 응시가 가능합니다. 지방대 출신이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질문이 많습니다만, 실제로 공중파에서는 많은 출신이 서울소재 대학 출신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 하여 채용에 성공하신 현직인들도 계시므로 낙담은 금물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편입을 통해서 아나운서에 합격한 사례는 종종 있었습니다.
서울 지상파의 경우 아나운서들의 학력사항을 살펴보면 연세대와 고려대, 이화여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사실이며,
실제로 문과 학생들이 한국어시험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므로 유리하다고 할 것입니다.
신문방송학이나 국문학을 전공한 자라고 가산점이 부여된다거나 유리한 점은 전혀 없습니다.
5. 카메라테스트나 직무실기에서는 어떤 것을 평가하나요?
카메라테스트는 원고를 주고 카메라를 보면서 낭독을 합니다. KBS는 뉴스원고 하나를 낭독하게 하고 MBC는 뉴스, MC, 나레이션 등 다양한 원고를 시킵니다. 보통 개인당 소요되는 시간은 KBS는 1분, MBC는 5분 이내입니다. 직무실기는 방송실기능력을 다양하게 평가하는 전형입니다. 뉴스낭독, MC 오프닝, 리포팅, 나레이션, 인터뷰, 장기자랑, 자기소개, 3분스피치 등 다양한 항목을 시킵니다. 더불어 개인적인 질문도 합니다. 직무실기는 방송실기의 종합선물세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6. 방송아카데미는 필수인가요? 그렇다면 어디가 좋은가요?
이전에는 독학을 통해 성공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나 최근 대부분의 준비생들이 방송아카데미를 다니고 있어서 방송아카데미는 필수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대부분 응시생이 방송아카데미를 수료하기 대문에 안하면 그만큼 뒤쳐지게 되는 것이지요. 요즘은 방송아카데미가 많아서 응시생들의 선택권이 높은 편입니다. 한편으로는 방송아카데미가 상업화하여 내실이 떨어진다는 비판도 많습니다. 아무튼 방송아카데미는 다녀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어디가 좋은건 없습니다. 선택권이 많아진 만큼 자신이 요목조목 따져서 다닐만한 곳을 정해야겠지요. 단지 한가지 염두에 둘 것은 합격자를 많이 배출했다고 좋은 방송아카데미는 아닙니다. 합격자는 나와 무관하지요. 내가 많은걸 배울 수 있고 돈낸 만큼 얻어가는게 있다고 생각하는 곳을 다녀야 합니다. 방송아카데미는 아나운서 실기시험에 도움을 주는 기관이지 합격시켜주는 기관은 아닙니다.
7. 대학원을 진학하는 것이 좋은가요?
아나운서를 하고자 하신다면 나이가 한 살이라도 젊을때 입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원은 방송사 입사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학력에 대한 약점을 보완하고 싶다면, 편입이 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8. 키는 어느 정도 되어야 하나요?
기준이 없습니다. 얼마 이상이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남녀 지원자들의 외모를 다소 감안하고 있는 추세라 아예 상관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영상방송의 이유로 키보다는 조화로운 균형에 더 비중이 있습니다.
9. 방송사 모집시기는 언제인가요?
SBS는 6월중에, KBS와 MBC는 9월, 10월중에 채용합니다. YTN와 MBN, WOW TV 또한 매년 1회씩 공채를 통해 채용합니다.
10. 1년에 몇명이나 채용하나요?
대략적으로 아래와 같이 생각하시면 됩니다.